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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5할에서 출발했다. 원정 9연전 중 8경기를 치러 1승7패, 승률 1할2푼5리. 추락을 거듭해 바닥을 때렸다. 비로 취소된 1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 4연패중에 만난 비가 반가웠다. 36승36패로 시작해 37승43패가 됐다. 승률 5할에서 6게임이 빠져나갔다. 6위 SK에 4게임 뒤진 7위다. 8위 롯데 자이언츠가 1경기, 9위 LG 트윈스가 2경기차로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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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경기 팀 타율이 2할2푼7리. KBO리그 10개 팀 중 꼴찌다. 전반기 내내 시원하게 터진 기억이 없지만 해도 너무한 수준이다. 8경기에서 22점을 뽑았다. 경기당 평균 2.7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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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3연전의 상대가 신생팀 kt 위즈였다. 앞서 8전승을 거둔 팀이다. 내심 3연전 스윕은 아니더라도 위닝시리즈를 기대했다. 그러나 양현종, 조쉬 스틴슨, '원투 펀치'가 나섰는데도 3경기를 모두 내줬다.
악몽같은 원정 8연전이었다.
전반기 남은 경기는 3게임. 14일부터 16일까지 안방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LG를 만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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