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명가왕' 출연자 비내리는 호남선 정체가 MBC 김소영 아나운서로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죠스와 호남선은 별&나윤권 '안부'를 열창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했다. 투표 결과, 호남선이 패배했고 그는 개인 솔로곡을 부르며 가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호남선 정체는 바로 김소영 아나운서. 그는 "MBC 입사 이후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재밌다"면서 "복면을 쓰니 무슨 짓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감한 의상과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뉴스 앵커의 딱딱한 편견을 깨는데 성공했다.
방송직후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복명 가왕' 출연소감과 함께 가면을 벗은 전후 인증샷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완벽한 몸매와 청순한 얼굴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또 그는 앞서 동일 SNS에 최근 온라인을 통해 유행중인 애교 말투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를 연습 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관심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복면가왕 김소영 복면가왕 김소영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