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혼식을 주로 진행했던 웨딩홀의 다양한 변화가 눈길을 끈다.
서울 왕십리의 디노체웨딩홀은 결혼식만 진행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세미나와 회의, 파티 공간으로 진화하며 지난해 디노체컨벤션센터로 상호를 변경하며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달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오프라인 교육 세미나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자의 경영개선을 돕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울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행된 이 행사는 창업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이달에는 한양대학교 동문의 핵심네트워크 모임인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제92회 이스라엘의 창조정신 '후츠파'에서 배우다'의 주제로 개최되기도 했다.
디노체컨벤션은 400석 규모의 대형 세미나실을 포함한 총 4개의 모임 공간 연회장을 갖추고 있다. 고객 니즈에 맞는 유연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비즈니스 모임은 물론 전시회와 패션쇼, 콘서트 등의 문화 행사를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연회 음식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매 달 정기적으로 세스코의 점검를 받고 있으며 6월에는 특별 방역 소독을 더 실시했다. 모든 로비에는 손 세정제가 구비되어 있고 일일 아르바이트생에게도 꼼꼼한 위생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한편, 디노체컨벤션의 세미나 및 문화행사 진행은 홈페이지(www.dinozze.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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