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15일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프로모션을 2016년 3월 31일까지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장된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프로모션은 3월 31일까지 출발하는 발리 여행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을 140만원부터 제공한다. (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 환율에 따라 총액 변동 가능)
가루다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180° 침대형 좌석으로 독립된 개인공간을 제공하여 장시간 비행에서도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브랜드인 '록시땅'의 로션, 비누 등 기내편의용품이 담긴 '어메니티킷(Amenity Kit)'도 제공한다.
한편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달 11일부터 관광 목적에 한해서 최대 30일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다. 현지 공항에서 입국심사 전 35달러에 구매해야 했던 도착비자가 폐지되어, 더욱 편리하게 발리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수요일 제외) 운항하고 있으며 발리 도착시간이 5시로, 현지에서 저녁 식사 및 나이트 투어를 즐길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