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 폰'은 아내가 살해 당했던 1년 전 그날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그를 살릴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얻게 된 한 남자의 시공간을 초월한 사투를 그린 액션 스릴러. '숨바꼭질' 560만, '악의 연대기'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자타공인 흥행배우로 인정 받은 손현주는 세 번째 주연작에서 전작을 뛰어넘는 열연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손현주는 "매번 시나리오가 영화 선택에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나로서 '더 폰'을 만난 것은 올해 최고의 행운이었다. 속도감 느껴지는 영화 현장처럼 영화도 반드시 그렇게 나왔을 거라 믿는다. 배우, 감독, 스태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더 폰'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전파장애로 과거의 아내와 연락이 닿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로 1년 전 살해된 아내를 되살리기 위한 고동호(손현주)의 숨막히는 사투는 관객들을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아내 조연수(엄지원)는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와 아내만이 발휘 할 수 있는 남다른 기지와 생사를 넘나드는 위기 속에서도 전화기를 떼놓을 수 없는 불안한 심리상태를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