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헝다가 호비뉴(30)를 영입했다.
광저우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비뉴 영입 사실을 밝혔다. 호비뉴는 6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호비뉴는 브라질대표팀의 일원으로 2006년 독일월드컵과 2010년 남아공월드컵을 뛰었다. A매치 90경기에서 26골을 넣었다. 최근 열린 2015년 코파아메리카에서도 브라질 대표로 활약했다.
유럽무대에서도 맹활약했다. 브라질 산토스에서 데뷔한 호비뉴는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AC밀란 등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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