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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예능 기획사 구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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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는 단숨에 굴지의 기획사로 발돋움했다. 강호동과 신동엽을 비롯해 KBS 출신 이예지 PD가 승선한 SM C&C, 이경규 이휘재 신봉선 박경림 유세윤 등 MC들이 다수 소속된 코엔엔터테인먼트에 대적할 만한 거대 예능 기획사로 성장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 SM C&C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인간의 조건' 등 다수의 예능을 비롯해 드라마 '미스코리아', '총리와 나',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을 제작했고, 코엔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SBS '아빠를 부탁해'를 제작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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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도전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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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재석의 도전적인 행보를 보면 그가 좀 더 체계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게 된 배경을 짐작할 수 있다. '무한도전'과 '해피투게더'는 10년 이상 된 장수 예능이고, '런닝맨'도 방송 6년차에 접어들었다. 안정적 궤도에 오른 프로그램에 한동안 머물러 있던 유재석은 점점 발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남성 중심의 토크쇼 KBS2 '나는 남자다'를 선보였고, 올해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를 이끌고 있다. 또 종편 진출을 선언하고 JTBC 윤현준 PD와 프로그램 준비에 한창이다. 불과 1년 사이에 신규 예능을 3편이나 선보이는 셈이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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