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정우람이 올스타전 퍼펙트피처에 불참한다. 대신 송승준이 참가하기로 했다.
KBO는 17일 "오늘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퍼펙트피처에 출전할 예정이던 SK 정우람이 담증세를 호소해 롯데 송승준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정우람은 전날(16일) 창원에서 열린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등쪽에 근육통을 호소하며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정우람은 올스타 멤버로 참가는 하지만 실제 경기에는 나서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송승준은 지난 2009년 감독 추천선수로 올스타전에 첫 출전했고, 2012년과 2013년에는 팬투표 1위로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