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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포항 롯데전에서 구승민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120m 대형홈런을 터뜨렸다. 11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과 함께 KBO리그 첫 400홈런을 터뜨렸다. 현재 이승엽은 405개의 통산 홈런을 기록, 계속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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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전반기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베테랑의 부활이다. 이호준은 최고령 300홈런(39세 4개월 10일)을 달성했고, 손민한은 최고령 120승 달성(40세5개월22일)의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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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박병호도 엄청나다. 7월16일 포항 삼성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터뜨렸다. 역대 세번째 4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했다. 이승엽(삼성)과 타이론 우즈(두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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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한화 김성근 감독은 역대 2번째 사령탑 통산 2400경기에 출전했고, LG 나성용과 NC 나성범은 6월2일 마산에서 동시 홈런을 터뜨리며 한 경기 형제동시홈런 역대 2번째 기록을 만들어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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