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7일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축구, 육상, 레슬링, 테니스 등 총 22종목 선수권대회에 스포츠 인권운영요원 5명을 보내서 (성)폭력 예방 등 스포츠 인권향상을 위한 홍보활동 및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홍보 및 인지도 조사'는 기존에 전국(동계/소년)체육대회 기간에만 실시해왔던 활동을 종목별 선수권대회로 확대한 것으로,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 44개 중 22개 종목(나머지 22개 종목은 2016년 실시) 선수권대회 현장에서 선수 및 지도자, 관람객 등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일일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체육계 (성)폭력 인식개선도 조사, 스포츠인권익센터/스포츠인권포털 및 주요 스포츠인권보호 활동 홍보 등이며, 경기단체의 요청이 있을 시에는 스포츠인권교육을 선수 및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