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세현이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드라마 '기황후', '여제', '뱀파이어의 꽃', 영화 '실종', '짐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온 전세현이 2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
SBS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형사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보여줄 드라마.
전세현은 강한 자에겐 약하고 약한 자에겐 강한, 그러나 겉으론 바르고 청렴한 사업가인 '강 회장'이라는 인물 곁에서 그를 충실히 보필하는 김민영 변호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일명 '김변호사'로 불릴 그녀의 캐릭터는 침착함과 빠른 위기 대처 능력으로 강 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지만 때로는 냉정한 언행도 서슴지 않는 카리스마를 선보인다고.
무엇보다 변호사 캐릭터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만큼 그녀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오랫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과 신선한 매력에서 우러나올 시너지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전세현이 소속된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한 관계자는 "전세현이 언젠간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캐릭터였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연기톤은 물론 배역에 맞는 의상 등 디테일한 준비를 직접 할 만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전세현은 극 중반부터 임팩트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카리스마 미녀 변호사로 돌아올 배우 전세현은 SBS '상류사회' 후속으로, 오는 8월 초 첫 방송될 SBS '미세스 캅'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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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형사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보여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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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변호사 캐릭터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만큼 그녀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오랫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과 신선한 매력에서 우러나올 시너지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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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미녀 변호사로 돌아올 배우 전세현은 SBS '상류사회' 후속으로, 오는 8월 초 첫 방송될 SBS '미세스 캅'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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