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서출구의 탈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출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서출구의 "피곤해 죽겠는데 트랙들 정리 중.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다"라는 푸념에 지인의 "형 그 글 4시 44분에 썼어요"라는 대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4' 사이퍼 미션에서 서출구는 특별 심사위원 스눕독 앞에서 랩 미션을 수행했다.
프리스타일 랩을 해야하는 '싸이퍼' 미션은 프리스타일 최강자 서출구에게는 유리한 미션이었다.
하지만 서출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임에도 고교생 래퍼에게 마이크를 양보했다.
서출구는 정해진 8마디 이상의 랩을 하지 못했고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스눕독은 서출구에 대해 "그는 착했다. 한국에서 프리스타일랩을 잘한다고 들었는데 나는 못 들었다. 필요이상으로 착했다"며 아쉬움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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