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이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초신성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초신성이 20일 도쿄 오다이바 퍼시픽호텔에서 열리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공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군복무중인 성제를 제외한 윤학, 광수, 성모, 건일, 지혁 다섯 멤버가 참석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일 양국에서 ZERO, 그룹 A PEACE, 텐도요시미, 크레이지 켄 밴드, 댄서 김다현이 함께 무대에 선다.
이번 행사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 실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일본 관광청 및 외무성, 주일한국대사관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각국의 고위관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초신성은 이번 행사의 특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ZERO, 김다현, 텐도 요시미와 함께 표창장을 받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초신성 측은 "큰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만큼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이 더욱 가까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신성은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