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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0일(한국 시각)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팔카오는 올시즌 첼시의 공격력을 더욱 강화해줄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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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맨유와 달리 우리 팀에는 포르투갈어가 가능한 선수들이 있고, 디에고 코스타(27)-필리페 루이스(28) 등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시절 함께 했던 동료들도 있다"라며 첼시에 빠르게 적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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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맨유와의 임대 계약이 끝난 뒤에도 EPL 잔류를 강하게 원했다. 이에 EPL에서는 유일하게 자신을 원한 첼시로 이적하기 위해 주급을 절반으로 깎았고, 소속팀 AS모나코에도 첼시 임대를 직접 설득하는 등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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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를 만난 팔카오는 과연 인간계 최강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무리뉴의 확신에 팔카오가 보답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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