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4년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광주에 입단한 이찬동은 1m83-80㎏의 당당한 체격에 첫 시즌부터 광주의 주전 자리를 꿰찼다. 지난시즌 광주의 승격을 이끈 그는 올 시즌에도 광주의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하며 22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 3월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에도 출전했다. 올림픽대표팀에 이어 A대표팀에도 승선한 이찬동은 피지컬을 이용한 몸싸움과 태클, 과감한 중거리슈팅이 일품이다. 특히 수비라인을 올려 공격 축구를 구사하는 광주에서 상대 공격을 저지하고 공격에 힘을 보태는 살림꾼 역할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광주 구단도 3년만의 국가대표 선수 배출에 화색했다. 광주 관계자는 "2012년 이승기 이후 3년만에 광주에서 국가대표가 나왔다. 선수 뿐만 아니라 시민 구단 광주에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