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컬투 정찬우가 군 복무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대 입대했을때 신교대"라며 "정말 저때가 있었나?"라고 푸르렀던 과거 사진을 보면서 놀라워했다.
이어 "옆에 신교대 동기, 혹시 보면~연락주라"라고 덧붙여 친구 찾기에 나섰다.
사진 속 정찬우는 짧게 깎은 머리에 옛날 군복을 입은 모습이지만, 또렷하고 개구진 이목구비는 지금과 다름이 없는 모습.
특히 옆에 동기와 얼굴 크기가 확연히 차이 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정찬우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교통사고 후 6세 지능으로 깨어나신 아버지가 입대 후 2주만에 돌아가신 아픈 가정사를 전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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