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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은 21일 잠실 넥센전을 앞두고 5선발 투수는 2군에서 한 명 올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후보로 베테랑 김광삼, kt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온 우완 이준형 그리고 장진용을 꼽았다. 양상문 감독은 "장진용에게는 이미 몇 번 기회를 주었다. 김광삼과 이준형 둘 중 한 명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임정우의 선발 기용에 대해서는 "임정우는 계속 불펜에서 중간 투수로 기용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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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삼은 올해 퓨처스리그에선 12경기에 등판, 2승6패 1세이브1홀드, 평균자책점 4.87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SK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1실점, 승리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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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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