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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면서 10승 고지에 오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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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헤켄은 직구로 유리한 볼카운트를 잡은 상황에서 스트라이크존에서 떨어지는 변화구(포크볼 커브)로 타자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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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는 2사 주자 1,3루 위기에선 오지환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해 실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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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밴헤켄의 가장 큰 장점으로 꾸준함을 꼽는다. 그는 4년 동안 큰 부상 없이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켜주고 있다. 지난해까지 3년 동안 88경기에 등판했다. 매년 160이닝 이상씩을 책임져주었다.
넥센 구단 한 관계자는 "밴헤켄은 매우 성실한 선수다. 자기가 팀에서 뭘 해야할 지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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