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이닝 5피안타 2탈삼진 1실점. 정말 효과적인 투구였다. 투구수는 단 94개에 그쳤다. 직구 최고구속은 141㎞에 그쳤다. 하지만 한화 타자들은 저마노의 공을 쉽게 때려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그리고 타자가 움찔할 정도의 각도 큰 커브도 일품이었다. 구속은 100㎞ 후반대에서 110㎞로 커브 치고도 느렸지만 폭포수가 떨어지는 듯한 각도로 타자의 눈을 현혹시켰다.
Advertisement
지난 두산전 7이닝 1실점 투구에 이어 또다시 7이닝을 소화했다. 의미가 있다. 한화전에서는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무너졌지만 kt는 김재윤이라는 필승조에 장시환이라는 마무리가 있다. 7회까지만 선발이 버텨주면 승리 계산이 된다는 뜻이다. 저마노가 앞으로도 이 2경기 같은 투구만 해준다면 kt는 더 많은 승수를 쌓을 수 있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