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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1군 말소 예정, 한현희 보직 불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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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주말 3연전 2차전이 4일 잠실구장 열렸다. 넥센 조상우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넥센 선발투수로 7승 3패 방어율 5.61의 한현희를 내세웠다. 두산에서는7승 4패 방어율 3.32의 장원준이 선발 등판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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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필승조 조상우가 컨디션 난조로 1군 말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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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최근 제구가 흔들리고 있다. 그는 21일 잠실 LG전에서도 8회 구원 등판, 세 타자를 상대로 2볼넷을 내주면서 위기를 자초했다. 마무리 손승락이 예정 보다 빨리 등판해 위기를 막았다. 넥센이 4대1로 승리했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조상우를 22일 1군 말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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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선발 한현희를 불펜으로 돌리기로 했다. 대신 선발 로테이션에 우완 문성현을 투입하기로 했다. 문성현은 갑작스럽게 22일 LG전 선발 등판이 예고됐다. LG 선발은 루카스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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