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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창단한 광주는 그동안 K리그에서 5개팀에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다. 올 시즌 이전까지 수원과 울산, 포항, 전북, 인천을 상대로 승리가 없었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광주는 지난 6월 7일 1대0으로 수원의 무릎을 꿇린데 이어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7월 11일 울산전에서도 1대0으로 승리를 챙겼다. 지난 4년간 수원에 1무4패, 울산에 1무5패를 기록했던 아픈 과거를 치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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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광주는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기 동안 2주간 휴식을 취했다. 포항은 22일 FC서울과 FA컵 8강전 경기를 갖는다. 포항이 서울과의 FA컵에 주력하는 만큼 3일 뒤에 열리는 광주전에 최정예 멤버 가동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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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광주 감독도 징크스 깨기에 의미를 두고 있다. 그는 "창단 후 한 번도 이기지 못한 팀이다. 포항과의 이전 경기가 나쁘지 않았다"면서 "올 시즌 11개 팀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챙겨야 잔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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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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