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현이가 결혼 3년만의 임신 축복에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현이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정말 많은 축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처음 임신을 확인했던 날 만큼 가슴이 벅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건강하고 예쁜 아기 낳겠다"며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 사진을 배경으로 아기를 기다리는 예쁜 양말과 토끼 인형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처음 임신을 확인한 초음파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이가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으며 3년 만의 임신이라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고정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없지만 방송활동도 하면서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1살 연하의 훈남 남편과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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