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태도 논란
걸그룹 AOA 지민의 방송태도에 일부 네티즌들이 논란을 제기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홍석천 이국주 지민 주헌이 출연해 '만찢(만화를 찢고 나온) 남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지민은 지난해 '사뿐사뿐' 활동을 언급하던 중 MC 규현을 가리키며 "1위를 하지 못했다. 저 오빠(규현)가 자꾸 1위를 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나올 때마다 1위를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MC들의 부추김에 시작된 랩 배틀에서 후배 몬스타엑스 주헌이 몇 번의 실패 끝에 디스 랩을 하자 정색하는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지민을 향한 질타를 내놓았다. 가수 선배인 슈퍼주니어 규현에 '저 오빠'라고 칭하며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했고, 방송에서 정색하는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것. 하지만 또 일부 네티즌들은 억측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지민은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불거진 래퍼 제시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