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20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칠레를 완파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각)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우베라바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칠레에 35대22 대승을 거뒀다. 김다겸(원광대)이 6골을 넣었고 박순근(조선대)은 5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2승1패가 된 한국은 프랑스(3승), 덴마크(2승)에 이어 조 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25일 프랑스와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국은 25일 프랑스와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