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지인들과 함께 바다에서 서프보드를 타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능숙하게 파도를 타면서 서핑을 즐기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가 드러나는 래시가드에 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야노 시호는 양손을 들어 올리고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핑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