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침묵에 빠졌던 이대호(소프트뱅크)가 드디어 안타를 쳤다.
이대호는 25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와의 홈 경기에서 지명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볼넷.
2회 선두타자로 나선 이대호는 2루수 내야 플라이로 물러났다. 6회 드디어 안타가 나왔다. 2사 1루 상황에서 우전안타를 치며 침묵에서 벗어났다. 8회에는 볼넷을 고른 뒤 교체됐다.
소프트뱅크는 5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대호의 타율은 3할2푼6리.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