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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동상이몽은 아빠의 적극적인 스킨십이 부담스럽다는 18세 여고생의 고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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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자 가족의 큰 딸이 SNS에 제작진의 책임을 꼬집는 글을 올리고 제작진 역시 해명에 나서면서 논란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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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방송에 좋은 의도로 참여해주신 가족분들게도 위로의 말씀 전한다"며 "원래의 취지에 맞게 더욱 더 노력하도록 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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