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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수는 25개.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8㎞. 패스트볼 15개, 슬라이더 3개, 서클 체인지업 6개, 커브 1개 씩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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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어깨 통증은 없다. 두산 측은 "29일 2군 화성 히어로즈전에 등판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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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달 9일 1군에서 말소됐다. 오른팔 통증으로 인한 어깨충돌증후군이었다. 민감한 어깨 부위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재활했다. 통증이 관건이었는데, 다행히 재활 과정이나 라이브 피칭, 그리고 첫 실전피칭에서 통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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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가 선발진에 가담하면 진야곱이 롱 릴리프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때부터 두산의 선발과 중간계투진의 시스템은 포스트 시즌 대비 체제가 만들어 질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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