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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나란히 일본 대표팀에 승선한 나가이 겐스케와 가와마타 신고(이상 나고야)는 같은날 우라와전에서 동점골을 합작하며 팀의 2대1 역전승에 일조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실패 뒤 친정팀 감바 오사카로 복귀한 우사미 다카시(감바 오사카) 역시 고베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 동아시아 제패를 노리는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에선 '숙적' 일본의 주력 멤버들의 활약에 주의를 기울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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