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다은이 화보를 통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미를 뽐냈다.
SBS 일일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천사표 의리녀 황금복 역으로 열연 중인 신다은이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8월호의 표지를 장식,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하고 세련된 성숙미를 과시했다.
화보 속 신다은은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를 바탕으로 블랙&화이트 톤 대비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 정제된 포즈와 여배우다운 풍부한 감성으로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이미지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몸에 피트된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S라인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평소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기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돌아온 황금복' 극 중 실종된 엄마를 그리워하며 오열하는 씬이 많아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드라마 시작 전 캐릭터 이해를 위해 '실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찾아 봤다. 흔히 사람들은 세월이 지나면 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종자 가족에게 세월은 지나도 지난 게 아니고 그때 그 상태로 멈춰버린다더라"며 "나 또한 그 심정으로 연기에 몰입하다 보니 이제는 대본 리딩 때 '엄마'라는 단어만 나와도 자연스레 눈물이 흐른다"라고 답해 캐릭터에 완벽 몰입해 있음을 입증했다.
이어 꿈꾸는 배우상에 대해 "어떤 역할을 맡아도 흔들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히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방송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할 것 같다. 요즘은 진심이 깃든 표현과 효과적인 테크닉 사이에서 어떻게 적절한 균형을 찾을지 고민 중"이라고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신다은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우먼센스' 8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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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신다은은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를 바탕으로 블랙&화이트 톤 대비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 정제된 포즈와 여배우다운 풍부한 감성으로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이미지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몸에 피트된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S라인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평소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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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꿈꾸는 배우상에 대해 "어떤 역할을 맡아도 흔들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히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방송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할 것 같다. 요즘은 진심이 깃든 표현과 효과적인 테크닉 사이에서 어떻게 적절한 균형을 찾을지 고민 중"이라고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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