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인이나 증상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Advertisement
먼저 일사병의 경우, 햇볕과 관련이 깊다. 주로 야외에서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됐을 때 걸리는 질환이다.
Advertisement
열사병은 말 그대로 열 때문에 걸린다. 태양광이 아니더라도 무덥고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도 걸릴 수 있다.
Advertisement
열사병은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위험한 병으로 특히 어린이, 노약자나 만성 질환자들에게 더 위협적이다.
일사병의 경우 태양을 피하는 게 우선이다. 환자를 그늘 같이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의복을 느슨하게 한 뒤, 물이나 이온음료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탈수 현상을 막아주는 게 중요하다.
열사병은 열을 잡는 게 우선이다. 최대한 빨리 환자의 옷을 벗기고, 찬물이나 얼음으로 찜질을 해서 체온을 낮춰야 한다. 가능하다면 차량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몸을 식혀주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열사병에 걸리면 의식을 잃는 경우가 많은데, 무리하게 수분을 공급하다가 폐로 물이 들어가면 더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열사병과 일사병의 차이 열사병과 일사병의 차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