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과 박예진이 시청자들을 제대로 심쿵하게 만들 것을 예고했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한지훈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지하세계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윤계상(장태호 역)과 VVIP 고객을 접대하는 더 클럽의 마담 박예진(서미주 역)이 한 호텔방에 같이 머무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31일 방송되는 3회의 한 장면으로 온 얼굴이 상처투성인 태호(윤계상 분)와 그의 앞에서 가운을 벗는 미주(박예진 분)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이들이 어떤 일에 연루돼 한 날 한 시, 호텔방에 같이 있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지난 주 방송에서 종구(박원상 분)의 폐차장에서 짤막한 만남을 가졌던 것이 전부였기에 함께 한 방에 있는 모습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무한 자극하는 상황.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이 장면을 계기로 태호는 미주가 지하세계에선 어떤 인물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간파하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라스트' 지난 방송에서는 서울역 사각지대에 형성된 지하세계의 면면을 드러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노숙자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며 모은 돈을 상납하는 피라미드 서열 구조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지하세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다크호스 윤계상(장태호 역)이 어떤 악전고투를 펼치며 서열정복에 나서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윤계상을 향한 박예진의 위험한 도발이 펼쳐질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3회는 31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