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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병원을 소유한 한신그룹의 제1 상속녀 여진의 깊고도 오랜 수면 상태 역시 이와 무관치 않다. 12층 VIP 플로어 내에서도 제한구역에 위치한 여진의 방은 그야말로 파리 새끼 한 마리도 얼씬거릴 수 없는 특급시설로, 이곳에서 여진은 깊은 잠에 빠져있다. 그룹 경영권과 막대한 재산을 가로채려는 오빠에 의해 강제적으로 식물인간 상태에 놓인 경악할 만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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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제작진은 12층 VIP 플로어의 초호화 환경을 구현하려 미술과 세트에 각별한 공을 기울였다. 특히 여진이 누운 제한구역 방은 최첨단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이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장면을 기대해도 좋다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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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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