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홍성흔 1군 등록, 대타 출전 예정

by
두산과 NC의 2015 KBO 리그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두산 홍성흔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쳐내며 개인통산 20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힘차게 타구를 날리는 홍성흔.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6.14/
Advertisement
두산 홍성흔이 1군에 등록됐다.

Advertisement
두산 김태형 감독은 2일 "홍성흔이 1군에 올라왔다. 부상은 완치된 상태"라고 했다.

지난달 3일 홍성흔은 허벅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재외됐었다. 타격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다, 부상까지 겹쳤다.

Advertisement
결국 김 감독은 홍성흔에게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부상을 치료하면서, 2군에서 타격감각을 올리기 위한 목적이었다.

김 감독은 "홍성흔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한다. 경기 상황을 보면서 대타로 출전시킬 예정"이라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