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여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시동을 건다.
3일 여울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아영와 최근 세부적인 조율을 마치고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미국 하버드대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신아영은 그동안 tvN '고교10대천왕'. '더 지니어스 : 블랙가넷'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에서 우월한 미모에 깔끔한 진행 능력, 남다른 매력과 끼를 발산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윤영철 여울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신아영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실력있는 진행자와 배우로서 다양한 활약을 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아영은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방송에 입문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