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조별예선(3승·승점 8)부터 4연승을 거둔 한국은 4일 같은 장소에서 '아시아 1위' 이란과 8강 PO 2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2세트도 1세트도 같은 양상이 펼쳐졌다. 신영석의 블로킹과 속공으로 점수차를 벌린 한국은 대만의 잦은 실책과 높이를 장악하면서 대만을 '멘붕(멘탈 붕괴)'에 빠뜨렸다. 최홍석도 펄펄 날았다. 높은 타점을 활용해 상대 블로킹 위에서 때리는 강력한 스파이크가 코트에 내리 꽂혔다.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가던 한국은 19-12로 앞선 상황에서 신영석의 서브 에이스로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2세트 후반 다소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도 보였다. 세터 이민규와 센터 지태환의 호흡이 좀처럼 맞지 않았다. 점수차가 순식간에 4점으로 좁혀졌지만, 한국은 세터 교체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대만은 추격 의지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Advertisement
테헤란(이란)=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