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방송인 장위안이 폭군으로 알려진 진시황의 양면성을 소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다시 쓰는 세계사'에서는 각 나라의 왕을 주제로 세계의 다양한 왕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국 대표 장위안은 폭군이자 불노불사에 집착했던 진시황을 소개했다.
장위안은 "진시황은 최근 역사학자들로부터 중국을 발달하게 만든 인물로도 평가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노르웨이에는 통일이 되기 전까지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겠다고 맹세한 독특한 왕이 있다" 고 소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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