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최진기 "그리스 국가부도, 한국 경제와 직결"
'비정상회담'에 인기 강사 최진기가 출연해 세계 경제위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경제인문학자 최진기의 소신 발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진기는 "그리스 경제 사태가 한국의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지금 그리스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하며 현재 그리스 경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경제에 희망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현재 세계적으로 경제 상황이 안 좋기 때문에 단기간에 회복하기는 힘들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IMF와 같이 더 힘든 시기도 버텨냈기 때문에 다시 좋게 바뀔 것"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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