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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RAC1은 4일(이하 한국 시각) "호안 감페르 트로피는 페드로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다. 페드로의 맨유 이적이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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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트레블을 달성한 바르셀로나는 시즌 개막 전부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오는 12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세비야 전, 15일과 18일 스페인 슈퍼컵 아틀레틱 빌바오 전이 기다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24일 다시 빌바오를 상대로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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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스포르트 역시 "페드로는 감페르 트로피에서 바르셀로나 팬들에게 작별을 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페드로의 이적료가 2500만 유로(약 315억원)에서 3000만 유로(약 384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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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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