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원더걸스 유빈과 씨스타 효린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해 Mnet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4일 Mnet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그 어떤 출연자도 확정되지 않았다. 아직 첫 방송 날짜가 많이 남았다. 계속 출연자를 논의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 제시, 치타, 육지담, 타이미, 지민, 키썸, 제이스, 릴샴 등이 출연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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