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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화질과 높은 공간 활용도 덕분에 박물관, 디자인, 그래픽, 패션, 방송국, 시뮬레이션 등의 B2B 상업용 비디오월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최상의 활용성을 자랑하며, 고급 인테리어 가구와 같은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어 가정용 초고화질 인테리어 프로젝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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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측은 "VPL-GTZ1은 스크린과 18cm의 거리에서 약 147인치 크기의 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해 TV와는 차별화된 임장감 넘치는 화면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라며 "스크린, 화이트보드를 비롯해 평평한 벽과 같이 하얀색 표면이라면 어디든 영사가 가능하고 스크린과 제품 사이에 사람이나 사물로 인해 발생하는 그림자를 발생시키지 않고도 가까운 거리에서도 고화질 4K 영상 감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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