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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지난 2012년 9월 12일자로 KBS 면직 발령된 바 있다. KBS는 2008년 아나운서로 재직하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이들에 대해 3년 동안 '출연금지' 처분을 내리고 있기 때문에 올 가을에서야 출연 금지가 풀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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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KBS 예능국 관계자는 "아직 전현무가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정해지진 않았다. 다만 접근 중인 건 맞다"고 밝혔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 역시 "물론 출연 섭외가 온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제작진과 전현무가 개인적으로 출연에 대해 얘기했을 수는 있지만 공식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거나 섭외가 왔다고 들은 바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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