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이 요즘 꿈이 생겼다는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 때문에 화들짝 놀란 사연을 전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김일중이 오는 6일(목)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89회 녹화에서 "아내가 은근히 '가정 주부', '전업 주부'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다소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던 것. 이어 김일중은 "아내에게 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싶지만 아내가 회사를 그만둬 외벌이가 되면 내 심적 부담이 커진다. 유일하게 그 꿈은 버리라고 했다"고 열변을 토했다.
이에 여자 패널들이 "아내가 왜 그런 마음을 먹었는지 물어는 봤냐"면서 아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김일중에게 한목소리로 반기를 들었던 상태. 그러자 김일중이 아내 윤재희에게 "당신이 그만두면 대한민국 뉴스계의 어마어마한 손실이니 절대 그만두면 안 된다"고 극찬, 진정시켰다고 전해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백년손님' 289회는 오는 6일(목)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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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자 패널들이 "아내가 왜 그런 마음을 먹었는지 물어는 봤냐"면서 아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김일중에게 한목소리로 반기를 들었던 상태. 그러자 김일중이 아내 윤재희에게 "당신이 그만두면 대한민국 뉴스계의 어마어마한 손실이니 절대 그만두면 안 된다"고 극찬, 진정시켰다고 전해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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