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인비는 7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519야드)에서 벌어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의 깔끔한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박채윤(21)과 함께 공동 선두로 첫날을 마친 것이다.
Advertisement
빡빡한 일정이 박인비를 방해하지 못했다. 한국시각으로 3일 영국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끝난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서 우승,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그는 4일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제주도로 직행했다. 인터뷰 등 일정을 소화하며 제대로 쉴 틈이 없었다.
Advertisement
신인 박채윤도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 무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
고진영은 이날 버디 없이 보기 1개 로 1오버파 73타를, 윤채영은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