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이 골프볼 출시 80주년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1935년 'BRIDGESTONE SUPER(브리지스톤 슈퍼)' 볼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220여 종의 골프 볼을 생산하며 오랜 역사와 최고의 기술력을 보여줬다.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는 브리지스톤 골프 볼 출시 80주년을 맞이해 'J815, J715 드라이버 구매 고객에게 B330시리즈 볼 1더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국 골프매장에서 J815 드라이버 또는 J715 드라이버를 구입하면 현장에서 즉시 최고의 기술이 담긴 B330 시리즈 볼을 증정한다.
B330시리즈 볼은 브리지스톤의 오랜 역사와 기술력으로 만들어 낸 'HYDRO CORE(하이드로 코어)'를 탑재한 골프 볼이다. 'HYDRO CORE(하이드로 코어)'는 코어 제조 과정에서 물 성분을 첨가하여 코어의 내부는 부드럽고 외부는 딱딱하게 경도에 그라데이션을 준 최고의 기술이다. 이 기술로 볼 초속은 증가하고, 불필요한 스핀을 억제하여 방향석 개선은 물론 비거리를 향상 시키는 결과를 보여줬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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