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서예지의 애정전선이 본격적으로 점화되기 시작했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가 지하세계에서 피어난 핑크빛 기류로 안방극장의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는 것.
웹툰을 원작으로 한 '라스트'는 드라마로 각색되면서 원작에는 없는 신나라 캐릭터의 도입으로 신선한 스토리라인을 가미했다. 이에 주인공 장태호와 함께 러브라인을 그려갈 신나라의 활약상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졌던 상황.
지난 주 방송 속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조금씩 서로에게 이끌리는 감정이 엿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라는 칼에 찔렸지만 신변의 위험으로 병원에 가질 못하는 태호를 극진히 보살피는가 하면 "절대 관심있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라"며 귀여운 항변을 하는 등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에 드라마를 통해 새롭게 탄생된 태호, 나라의 스토리는 남자들의 짙은 풍미로 가득한 '라스트'의 색다른 볼거리로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장기적출의 위험에 처했던 태호가 또 다시 흥삼(이범수 분)과 목숨을 담보로한 거래를 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태호가 보름 안에 정사장을 살해하는 미션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더했다.
미묘하게 설레는 윤계상, 서예지의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JTBC '라스트'는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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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원작으로 한 '라스트'는 드라마로 각색되면서 원작에는 없는 신나라 캐릭터의 도입으로 신선한 스토리라인을 가미했다. 이에 주인공 장태호와 함께 러브라인을 그려갈 신나라의 활약상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졌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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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드라마를 통해 새롭게 탄생된 태호, 나라의 스토리는 남자들의 짙은 풍미로 가득한 '라스트'의 색다른 볼거리로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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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하게 설레는 윤계상, 서예지의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JTBC '라스트'는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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