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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생애 첫 공중파 프로그램 MC자리를 꿰찼다.
1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인 신아영이 SBS 새 프로젝트 프로그램 '더 레이싱'(가제)의 MC를 맡는다.
'더 레이싱'은 10명의 연예인이 멘토로부터 직접 카레이싱을 배워 실제 카 레이싱 경기에 참가할 4명의 선수를 선발하는 모습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류시원의 3년만의 방송 복귀작이자 5년만의 지상파 복귀작으로, 레이싱 팀인 팀106의 소속이기도 한 류시원이 진행 및 연예인 10인의 스승으로 나선다.
최근 새 매니지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 신아영이 류시원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아나운서 출신답게 여러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던 그가 생애 첫 지상파 프로그램 MC를 맡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14년 1월 SBS 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센터'와 'EPL리뷰'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SBS스포츠의 간판 아나운서로 떠올랐다. 특히 아버지가 신제윤 금융위원장인 것으로 알려져 '엄친아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1월 스포츠 외의 다양한 일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SBS스포츠에서 퇴사했다. 예능 프로그램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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