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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배달의 무도' 예고편에서는 총 71시간21분에 걸쳐 47,760km를 이동하며 음식을 배달하는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담겨 눈길을 모았다. 예고편에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음식 배달자의 사연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유재석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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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무한도전'은 게임을 통해 대륙별로 멤버들의 행선지를 정했다. 그 결과, 유재석은 북아메리카로, 박명수는 아프리카로, 하하는 아시아로, 정형돈과 광희는 유럽으로, 정준하가 남아메리카로 떠나게 됐다. 남아메리카로 향하게 됐던 정준하가 무슨 이유로 다시 아기 코끼리들과 재회하게 됐는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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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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