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여성 래퍼 치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타 씨와 함께! 실제로 보고 반함! 예쁘고 솔직하고 털털하고 멋짐! '식신로드' 나와줘서 고마워요. 이래서 치타치타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준하와 치타는 머리를 맞대는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정준하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치타의 강렬한 윙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윤상과 팀을 이뤄 힙합 장르에 도전한다. 특히 정준하는 직접 랩메이킹을 하고, 빈지노에게 랩을 배우는 등 남다른 힙합 열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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