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안의 KBS1TV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OST Part.6 '향기로울 걸'이 11일 공개됐다.
2011년 데뷔한 비비안은 사랑스러움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어떤 장르에서도 실력을 발휘해오며, 특히 감성적인 멜로디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해 왔다.
신곡 '향기로울 걸'은 감미로우면서도 사랑의 힘이 느껴지는 보이스에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가냘프고 사랑스러운 비비안의 목소리의 매력이 도드라져 듣는 이의 가슴 속까지 아련한 떨림과 깊은 여운을 전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꿋꿋하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가사와 완성도 있는 비비안의 가창이 조화를 이루어 OST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비비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가사가 드라마 애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향기로울 걸'은 쉽고도 어려운 사랑이라는 그 떨림과 설렘의 감정에 대해 담담하면서도 마치 말을 건네 듯 진솔한 목소리가 더욱 매력적이다.
드라마 '딱 너같은 딸', '파랑새의 집', '블러드', '왔다! 장보리' 등 수많은 드라마 OST에 참여한 작곡가 필승불패의 곡으로 비비안만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러브송으로 다시 한번 기억되며 여름 밤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갈수록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는 KBS1TV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는 우리시대 가족의 현주소에 관해 거부감없이, 회가 거듭될 수록 나의 삶과 주위 사람들을 보듬는 시선으로 다가서는 드라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사랑스러움과 계속 듣고 싶어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보컬리스트 비비안의 인기 파워를 예견할 수 있는 곡"이라며 '향기로울 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비비안의 '향기로울 걸'은 11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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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향기로울 걸'은 감미로우면서도 사랑의 힘이 느껴지는 보이스에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가냘프고 사랑스러운 비비안의 목소리의 매력이 도드라져 듣는 이의 가슴 속까지 아련한 떨림과 깊은 여운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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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들어오는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가사가 드라마 애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향기로울 걸'은 쉽고도 어려운 사랑이라는 그 떨림과 설렘의 감정에 대해 담담하면서도 마치 말을 건네 듯 진솔한 목소리가 더욱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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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는 KBS1TV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는 우리시대 가족의 현주소에 관해 거부감없이, 회가 거듭될 수록 나의 삶과 주위 사람들을 보듬는 시선으로 다가서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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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의 '향기로울 걸'은 11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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